'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고원희, 둘만의 여행 발각 위기…캐리어 안에 숨어 [TV캡처]

입력2018년 04월 02일(월) 23:59 최종수정2018년 04월 03일(화) 00:06
'으라차차 와이키키'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 고원희가 탈출을 시도했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연출 이창민, 이하 '와이키키')에서는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가 발각될 위기에 처한 이준기(이이경)와 강서진(고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기와 강서진은 게스트하우스 멤버들이 없는 틈을 타 방에서 몰래 나갈라고 했다.

이준기는 민수아(이주우)의 여행 가방을 발견했고, 안에 있는 옷을 다 뺀 뒤 강서진을 그 안에 들어가게 했다.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방에서 나왔으나 민수아를 만났고, 민수아는 "우리 촬영 간다니까 가방 들어다 준 거야? 고마워"라며 가방을 도로 가져갔다. 이준기를 민수아와 봉두식(손승원)의 뒤를 졸졸 따라갔고, 기회를 틈타 자신이 가방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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