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까지 확대된 '내계좌한눈에' 이용자 몰려 지체

입력2018년 08월 08일(수) 13:35 최종수정2018년 08월 08일(수) 14:14
'내 계좌 한눈에' / 사진='내 계좌 한눈에'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금융계좌, 보험, 대출, 카드발급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하는 서비스 '내 계좌 한눈에'가 화제다.

8일 금융감독원은 '내 계좌 한눈에'의 조회 대상을 저축은행 계좌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9일부터 기존 은행,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우체국과 함께 79개 저축은행도 조회 대상에 포함된다.

금감원은 서비스 확대를 계기로 저축은행중앙회, 금융결제원과 함께 다음 주부터 6주간 '미사용계좌 찾아주기 캠페인'을 한다.

이날 오후 '내 계좌 한눈에' 홈페이지에는 이용자가 몰려 접속이 지체됐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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