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캐롤' 김선경 "방미 노래 한몫 차지, 슬플 때 와 달라'

입력2018년 08월 28일(화) 15:27 최종수정2018년 08월 28일(화) 15:27
'오! 캐롤' / 사진=쇼미디어그룹 제공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오! 캐롤' 김선경이 'one way ticket'에 대해 말했다.

27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 아트센트에서 뮤지컬 '오!캐롤' 프레스콜이 진행된 가운데 배우 주병진, 서범석, 윤영석, 김선경, 이혜경, 박영석 프로듀서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선경은 극에 등장하는 'one way ticket'에 대해 "방미 선배님 '날 보러 와요'라는 곡의 가사와 함께 들어가 있는 노래다. 편도 행 열차라 돌아올 수 없다. 슬픈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쇼에서도 한몫을 차지하고 있다. 방미 선배님 노래 가사 처럼 슬플 때, 외로울 때 '오! 캐롤' 보러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를 전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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