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유재광 '정상에 올라섰다'

입력2018년 09월 02일(일) 17:38 최종수정2018년 09월 02일(일) 17:38

[영암(전남)=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일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상설 서킷(1랩=3.045km)에서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코리아스피드레이싱, 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이 5번째 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GT-200에 출전한 유재광이 1위를 차지하고 세리모니하고 있다.


2018.09.02.




방규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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