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노스 화재, 반도체 세정공장 한 동 연소…'인명 피해 無'

입력2018년 09월 19일(수) 16:27 최종수정2018년 09월 19일(수) 18:45
싸이노스 / 사진=싸이노스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반도체 부품업체 싸이노스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1시 20분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소재 반도체 세정공장 싸이노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화재 진화작업 중이다. 이 불로 공장 한 동이 연소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 경보령을 발령했다. 불은 공장 내 자동 용접 기계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화성시청은 안전 재난 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들에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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