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前 노량진 수산시장 주차장·원효대교 계단

입력2018년 10월 05일(금) 11:29 최종수정2018년 10월 05일(금) 11:29
'2018 여의도 불꽃축제' / 사진=한화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태풍 콩레이 여파에도 강행 의지를 피력한 '2018 여의도 불꽃축제'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6일 여의도에서 오후 8시부터 약 40분간 '꿈꾸는 달'(The Dreaming Moon)이라는 주제로 '2018 서울불꽃축제'가 진행된다. 여의도 불꽃축제는 1년에 한 번 열리는 행사로 매해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몰리는 대규모 행사다.

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인 만큼, 매년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는 경쟁도 치열하다. 그간의 사례를 보면 손에 꼽히는 '명당' 자리가 곳곳에 있다.

먼저 옛 노량진 수산시장 주차장이 있다. 옛 노량진 수산시장 옥상은 주차장으로 이용되는 데다 공간이 넓어 많은 이들이 찾는 장소다.

원효대교 한화 불꽃 계단도 마련됐다. 원효대교에 불꽃이 설치돼 골든티켓 존 못지 않은 명당으로 꼽힌다. 사육신 공원도 빼놓을 수 없는 명당이다. 노들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운 공원으로 한강대교와 노량진역 사이에 위치한 이 공원은 언덕이 높아 시야 확보에 유리하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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