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스팀청소기 업체 물류창고서 붉은불개미 발견…얼마나 위험하기에?

입력2018년 10월 08일(월) 15:29 최종수정2018년 10월 08일(월) 15:51
붉은불개미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경기 안산에 위치한 스팀청소기 업체 물류창고에서 붉은불개미 1000여 마리가 발견됐다.

환경 당국에 따르면 8일 오전 10시쯤 안산 반월공단 스팀청소기 제작 업체 관계자로부터 컨테이너 한 곳에서 붉은불개미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긴급 방제 작업에 들어갔다.

환경부 관계자는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기 위해 개체 샘플을 채취해 검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붉은불개미에 물리면 보통 가렵고 통증을 느끼는 정도지만 심할 경우 호흡이 곤란해지거나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의식을 잃을 수 있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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