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 회장 子 이선호,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결혼

입력2018년 10월 08일(월) 21:22 최종수정2018년 10월 08일(월) 21:22
이선호 CJ제일제당 바이오 사업관리팀장, 이다희 전 스카이티브이 아나운서 / 사진=CJ그룹·스카이티브이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바이오 사업관리팀장(부장)이 이다희(27)전 스카이티브이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 부장은 최근 서울 근교에서 이 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에는 이 회장 부부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부부, 이경후 CJ ENM 상무 등d의 가족 10여 명과 소수의 하객만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장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금융경제학과를 전공했고 2013년 CJ제일제당 사원으로 입사했다.

이 전 아나운서는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2016년 5월 스카이티브이에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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