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권기원, '모델 연초아와 엄지척'

입력2018년 10월 21일(일) 17:56 최종수정2018년 10월 21일(일) 17:56

[인제(강원)=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시즌 최종전이 21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렸다.


GT-200 2위를 차지한 권기원이 레이싱모델 연초아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0.21.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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