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공채 시험에 등장한 '토사구팽' 화제, 등장 동물 무엇?

입력2018년 10월 22일(월) 10:08 최종수정2018년 10월 22일(월) 10:23
삼성그룹 채용 직무적성검사 / 사진=아시아경제 DB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토사구팽(兎死狗烹)'이 화제다.

21일 진행된 삼성그룹 채용 직무적성검사(GSAT)에서는 토사구팽 속 등장하는 동물이 무엇인지를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해당 문항의 정답은 토끼와 개다.

토사구팽은 사냥하러 가서 토끼를 잡으면 사냥하던 개는 쓸모없게 돼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 실컷 부려먹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버리는 것을 비유한 표현이다.

한편 이날 GSAT는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뉴저지 뉴어크,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2개 지역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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