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레드 데드 리뎀션2, 메타크리틱 평점 97점

입력2018년 10월 26일(금) 09:04 최종수정2018년 10월 26일(금) 09:26
레드 데드 리뎀션 2 / 사진= 락스타 게임즈 블로그 캡쳐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락스타 게임즈의 2018년 후반기 최대 기대작 레드 데드 리뎀션2가 베일을 벗었다. 영화와 게임 등에 대해 전문 언론들이 매긴 평점을 취합하는 '메타크리틱' 초기 평점이 무려 97점이다.

락스타게임즈는 26일(한국시간) '레드 데드 리뎀션2'를 전세계 동시 발매한다. 1899년 무법지대로 전락한 서부 개척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주인공 ‘아서 모건’과 ‘반 더 린드 갱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미 '레드 데드 리뎀션'은 지난 2010년 시리즈 첫 번째 게임이 발매되어 그 해 GOTY(Game Of The Year)를 휩쓴 바 있다. 레드 데드 리뎀션2는 1의 프리퀄 격으로 전작보다 이전 시점을 다룬다.

한편 '메타크리틱'에는 26일 오전 9시 현재 76개 매체의 평가가 등록되어 있다. '슬랜트 매거진'이라는 매체만이 70점을 줬고, 비디오 첨스'가 88점을 줬다. '나머지 74개 매체는 90점 이상의 스코어로 '레드 데드 리뎀션2'의 게임성을 극찬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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