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비드 공매사이트 화제, 캠코서 운영하는 전자자산처분 시스템

입력2018년 10월 30일(화) 10:08 최종수정2018년 10월 30일(화) 10:23
온비드 공매사이트 / 사진=온비드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온비드 공매사이트가 화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공매사이트 온비드는 30일 오전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관심사가 됐다.

온비드는 정부로부터 국·공유 재산 및 물품을 관리하고 처분하기 위한 정보처리 장치로 지정·고시된 전자자산처분 시스템이다. 공매는 국가가 실시하는 경매로, 그 종류에는 법원 경매와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가 있다.

온비드를 통해 공매 정보 조회 및 전자입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인터넷 등기대행 연계 서비스도 접할 수 있다. 과거 온비드가 아파트, 토지 등 부동산을 비롯해 주식, 자동차 등 다양한 물건을 확보하고 있고 시세보다 싼 가격에 매입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인기를 끈 바 있다.

온비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전자입찰 참가 가능한 전자거래 범용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등록한 뒤 원하는 물건을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면 된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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