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오늘(7일) 오후 2시 공개서비스 시작

입력2018년 11월 07일(수) 08:53 최종수정2018년 11월 07일(수) 08:53
로스트아크 /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기대작' 로스트아크가 오늘(7일) 정식 출시된다.

게임업체 스마일게이트알피지는 7일 오후 2시부터 로스트아크 공개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동안 PC MMORPG 게임에 목말랐던 게이머들의 시선도 로스트아크를 향하고 있다.

로스트아크는 약 8년 동안 10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지난 2014년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근 '블리즈컨 2018'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디아블로 대신 디아블로 모바일(이모탈) 출시를 발표하면서, 로스트아크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아졌다.

공개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벌써부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로스트아크가 올라오고 있다. PC MMORPG가 모바일 MMORPG에 밀려 설 자리를 잃은 가운데, 로스트아크가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로스트아크는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18세 이상 이용자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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