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일부 유저들, 인벤 통해 과금아이템 불만 토로

입력2018년 11월 07일(수) 19:05 최종수정2018년 11월 07일(수) 19:05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로스트아크 일부 유저들이 인벤 게시판을 통해 과금아이템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로스트아크는 7일 오후 2시 공개서비스 서버를 오픈했다. 로스트아크는 약 8년의 개발 기간 동안 10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PC MMORPG 게임에 목말라 하던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러나 공개 초반 접속자가 몰리며 홈페이지 접속이 불안했고, 일부 서버는 접속시 대기열이 발생했다.

한편 로스트아크를 접한 일부 유저들은 인벤을 통해 과금에 대한 불만을 꺼냈다. 일부 유저들은 공개서비스와 함께 과금 아이템을 공개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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