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주세종 대체 발탁

입력2018년 11월 08일(목) 09:27 최종수정2018년 11월 08일(목) 09:27
주세종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정우영(알 사드)이 부상으로 인해 호주에서 열리는 A매치 2연전에 불참한다. 대체자로는 주세종(아산 무궁화)이 뽑혔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오전 "정우영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11월 호주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다"며 "주세종이 정우영의 빈 자리를 대신한다"고 밝혔다.

정우영은 대표팀 중원의 핵심 자원이다. 정우영은 주로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짝으로 대표팀의 허리 라인을 담당하며 묵묵히 제 몫을 해내던 선수였다. 대표팀은 정우영의 부상으로 인해 중원 전력에 공백이 생겼다.

정우영의 자리는 주세종이 메운다. 올 시즌 아산의 주전 미드필더로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는 주세종은 지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골을 돕는 등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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