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윤 작가, 화엄사 초대작가 선정…11월 '소멸과 탄생' 전 개최

입력2018년 11월 08일(목) 09:52 최종수정2018년 11월 08일(목) 09:54
'소멸과 탄생' / 사진=화엄사 제공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오지윤 작가의 '소멸과 탄생' 전이 열린다.

11월 한 달 동안 화엄사성보박물관에서 초대작가로 선정된 오지윤 작가의 '소멸과 탄생' 전이 진행된다. 전시 기간 오지윤 작가는 지리산에서 작업하며 전시장을 지킬 계획이다.

또한 오지윤 작가는 오는 12월까지 국내외에서 약 30회의 전시를 할 예정이며, 12월에는 리수갤러리 소속으로 코엑스 아트쇼에 참가한다. 2019년 2월에는 개인전 '달항아리 소장가'와 컬래버레이션 전시 등을 앞두고 있다.

앞서 오지윤 작가는 지난 6월 중국 호텔 아트페어에서 완판의 쾌거를 이뤄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사립미술관 서열 2위로 평가받는 반도 미술관에서 오지윤 작가의 그림 3점을 매입해 소장하기도 했다.

오지윤 작가는 "천년 고찰 화엄사에 초대작가로 선정돼 '소멸과 탄생' 전을 하게 돼 대단히 영예롭다"며 "2018년 올해 저는 상당히 운이 좋은 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멸과 탄생' / 사진=화엄사 제공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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