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중개소 '별별 시:작', DJ래피·김건우 초청 특별 강연

입력2018년 11월 15일(목) 14:00 최종수정2018년 11월 15일(목) 14:22
제주문화중개소 '별별' 시:작 / 사진=제주문화중개소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제주도 권역 균형발전 시범사업 중 하나로 추진되는 제주문화중개소 사업의 일환으로 유명인사 특별강연인 '별별 시:작'을 개최한다.

'별별 시:작'은 21일 제주도 서귀포시 대륜동 문화복지센터에서 저녁 6시부터 두 시간가량 진행되며, 에세이 '래피의 사색'의 저자인 DJ 래피의 '가꿈 그리고 바꿈=띵꿈'과 1인 미디어 비즈니스 기업인 미디어자몽 대표인 김건우의 '호모 크리에이터 시대를 말하다' 강연이 펼쳐진다.

이번 특별강연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그들이 갖고 있던 꿈과 앞으로의 꿈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서귀포시 지역주민들이 인문, 사회적으로 다양한 시각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더욱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귀포시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지만 100명 인원 제한이 있기 때문에 현재 선착순으로 사전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제주문화중개소 시작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화중개소 시작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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