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전 결승골' 김영권 유니폼, FIFA 박물관 전시

입력2018년 11월 19일(월) 09:49 최종수정2018년 11월 19일(월) 09:49
김영권/ 사진= FIFA 박물관 트위터 캡쳐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결승골의 주인공 김영권의 유니폼이 국제축구연맹(FIFA) 박물관에 전시된다.

FIFA 박물관은 18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FIFA 박물관에 김영권의 유니폼이 추가된다고 전했다.

FIFA는 "한국과 독일의 경기에서 추가시간에 터진 김영권의 골을 잊을 수 있을까. 독일전이 한국의 마지막 경기였지만 월드컵 역사상 최고의 예상치 못한 승리 중 하나"라며 김영권의 유니폼이 전시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은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독일을 상대로 2-0의 짜릿한 승리를 챙긴 바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국 독일은 김영권의 극적인 선제골, 손흥민의 추가골로 인해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바 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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