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고장으로 출근길 혼란, 출입문 장애 문제

입력2018년 11월 29일(목) 09:10 최종수정2018년 11월 29일(목) 09:33
신분당선 / 사진=아시아경제 DB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수도권 지하철 신분당선이 열차 고장으로 출근길에 불편을 초래했다.

29일 아침 SNS에는 신분당선 열차가 고장나 운행이 중단됐다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신분당선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아침 8시 3분쯤 청계산입구역에서 강남행 신분당선 열차가 출입문 장애로 인해 멈췄다.

출입문 작동은 10여 분 만에 복구됐으며 고장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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