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스타' 추신수, 가족들과 함께 귀국

입력2018년 12월 23일(일) 18:11 최종수정2018년 12월 23일(일) 18:11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가족들과 함께 귀국했다.

추신수는 23일 오후 아내 하원미 씨와 아들 무빈, 건우 군, 딸 소희 양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추신수는 2018시즌 구단 신기록인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출루 머신'다운 위용을 뽐냈다. 또한 생애 처음으로 올스타에 선발돼, 올스타전에서 안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추신수는 후반기 들어 극심한 부진에 빠지며 전반기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2018시즌 최종 성적은 타율 0.264(560타수 148안타) 21홈런 62타점 83득점 OPS 0.810(출루율 0.377, 장타율 0.434).

추신수는 가족들과 연말을 한국에서 보낸 뒤, 내년 초 다시 미국으로 출국해 2019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사진=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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