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리마스터, 27일 테스트서버서 첫 선

입력2018년 12월 27일(목) 14:59 최종수정2018년 12월 27일(목) 15:00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리니지 리마스터가 27일 테스트서버를 통해 선보인다.

엔씨소프트는 27일 오후 5시 리니지의 업그레이드 버전 리니지 리마스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서버를 오픈한다.

이벤트 서버는 2019년 1월 16일까지 운용될 예정이다. 성인 이용자들은 무료로 접속이 가능하고, 계정 당 하루 8시간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리니지 리마스터는 그래픽과 전투, 사냥 등 대부분의 콘텐츠에 변화를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래픽 개선, 자동사냥 지원, 신규 클래스 추가, 모바일앱 추가, 월드 공성전 등 5가지 요소가 핵심적인 변화로 꼽힌다.

한편 리니지 리마스터 버전의 정식 서비스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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