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자들' 미쓰라진 "연애할 때 똑 부러졌던 권다현, 지금은 부러져" [TV캡처]

입력2018년 12월 28일(금) 21:34 최종수정2018년 12월 28일(금) 21:34
\'공복자들\' 미쓰라진 권다현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공복자들' 미쓰라진이 부인 권다현에게 일침을 날렸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트리를 만드는 미쓰라진 권다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다현은 트리 만들기 전 "트롤 좀 틀어봐"라고 말했고, 이에 미쓰라진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권다현은 "트리랑 캐롤이랑 섞여서 그렇다. 내가 생각이 많아서 그렇다"며 민망해했다.

미쓰라진은 부인 권다현에 대해 "연애할 때는 이 정도는 아니었다. 그때는 똑 부러진 여자였는데 지금은 약간 부러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트리를 만들던 권다현은 "내가 어정쩡해 보이지만"이라고 말했고, 미쓰라진은 "어설퍼 보이지만"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미쓰라진은 "초등학교 다시 들어갈래?"라고 물었고 권다현은 "나 전교 회장도 했어"라고 말하며 발끈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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