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우디와 아시안컵 앞두고 최종 평가전…MBC 생중계

입력2018년 12월 31일(월) 20:39 최종수정2018년 12월 31일(월) 20:47
파울루 벤투 감독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한국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사우디아라비아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은 새해 첫 날인 1월 1일 새벽 1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바니야스 스타디움에서 사우디 아라비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은 이날 손흥민 없이 경기를 치른다. 대한축구협회와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아시안게임 차출 당시 아시안컵에 손흥민을 늦게 합류시키는 것에 합의했기 때문.

한국은 이날 손흥민 없이 치러야 하는 조별리그 두 경기를 앞두고 실전을 통해 그의 빈자리 메우기에 나선다.

한국은 사우디와의 평가전 이후 1월 7일 필리핀전을 시작으로 1월 12일 키르기스스탄, 1월 16일 중국과 조별리그 경기를 통해 토너먼트 진출을 노린다.

한편 이날 경기는 MBC에서 생중계한다.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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