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음주구속 "만취 무면허 운전 구속 사유"

입력2019년 01월 03일(목) 10:44 최종수정2019년 01월 03일(목) 10:49
손승원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배우 손승원이 결국 구속됐다.

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이언학 영장전담 부장판사)이 손승원의 피의자 심문을 연 가운데,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해 손승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손승원은 일명 '윤창호법'으로 불리는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 외에도 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무면허운전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손승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06%였다. 당시 그는 사고를 낸 후 도주했고, 음주운전 사고로 이미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손승원의 음주운전은 이번이 4번째다.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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