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한기주, 새신랑 된다…12일 광주에서 웨딩마치

입력2019년 01월 09일(수) 13:51 최종수정2019년 01월 09일(수) 13:51
한기주 / 사진=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한기주(삼성 라이온즈)가 새신랑이 된다.

삼성은 9일 "투수 한기주가 오는 12일 오후 2시 광주에 위치한 웨딩그룹위더스에서 예비 신부 김승아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광주동성중학교, 광주 동성고등학교를 거쳐 지난 2006년 KIA타이거즈에 입단한 한기주는 2017시즌 종료 후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한기주는 "결혼을 하는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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