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22득점' 우리은행, 접전 끝 OK저축은행 격파

입력2019년 01월 09일(수) 20:58 최종수정2019년 01월 09일(수) 20:58
김정은 / 사진=W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우리은행이 접전 끝에 OK저축은행을 격파했다.

우리은행은 9일 오후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69-64로 승리했다.

올스타 브레이크 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우리은행은 16승3패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OK저축은행은 5승13패로 5위에 머물렀다.

우리은행은 OK저축은행을 맞아 고전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해결사로 나선 김정은과 박혜진의 활약으로 승리를 낚았다.

김정은은 22득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박혜진은 19득점 5어시스트를 보탰다. OK저축은행에서는 구슬이 20득점, 안혜지가 13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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