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정영주 화제 불구 시청률 뚝

입력2019년 01월 11일(금) 10:00 최종수정2019년 01월 11일(금) 10:00
연애의맛 정영주 김성원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연애의 맛'이 고주원의 합류와 정영주 김성원 커플의 이슈몰이 성공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은 하락세를 그렸다.

1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은 4.671%(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669%보다 0.998%P 하락한 수치다. 지난 방송에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결혼 풀스토리를 공개하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터라 다소 아쉬운 성적이다.

화제성은 여전하다. 이날 '연애의 맛'에는 배우 고주원이 새롭게 등장했다. 2년 넘는 오랜 연애 공백기를 가졌다는 고주원은 자신감이 떨어진 상태로 소심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설레고 싶다"고 진심을 털어놔 관심을 끌었다. 배우 정영주 역시 소방관 김성원과의 설레는 썸을 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극본 박찬영·연출 이승훈)은 0.939%,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4.048%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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