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원' 무리뉴 감독, 해설위원 변신…아시안컵 해설 맡는다

입력2019년 01월 11일(금) 11:29 최종수정2019년 01월 11일(금) 11:29
조세 무리뉴 감독 /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SNS 계정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포르투갈) 감독이 해설위원으로 변신한다.

카타르계 스포츠 채널 '비인스포츠'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무리뉴 전 감독이 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등의 해설을 맡는다.

비인스포츠는 무리뉴 감독이 오는 18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의 아시안컵 조별리그와 20일 아스널과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마이크를 잡는다고 밝혔다.

한편 무리뉴 감독은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에서 물러나 새 팀을 물색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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