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내일(12일) 결혼…사회 권성호·축가 V.O.S

입력2019년 01월 11일(금) 11:23 최종수정2019년 01월 11일(금) 11:23
그룹 V.O.S 김경록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모니카블랑쉬, 메이든스튜다오,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수영 기자] 그룹 V.O.S 멤버 김경록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김경록은 12일 저녁 6시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그랜드힐 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경록의 예비 신부는 음악을 전공한 6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김경록은 본식에 앞서 오후 4시 30분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 소감과 각오 등을 밝힐 예정이다. 결혼식에는 5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하며 사회는 코미디언 권성호가, 축가는 V.O.S가 각각 맡는다.

김경록은 청첩장을 통해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축복해 주세요. 축하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감사한 마음만 받겠습니다"라고 알렸다.
그룹 V.O.S 김경록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모니카블랑쉬, 메이든스튜다오,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수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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