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한체대 특혜 해명 "태릉에서 대회 있었다…어쩔 수 없는 선택"

입력2019년 01월 11일(금) 12:08 최종수정2019년 01월 11일(금) 12:08
김보름 / 사진=채널A 뉴스A LIVE 캡처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김보름(강원도청)이 한체대 특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보름은 11일 '채널A'를 통해 방송된 뉴스A LIVE에 출연해 노선영의 왕따 의혹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보름의 방송 출연에 앞서 지난해 노선영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의 주도로 이승훈, 정재원, 김보름 등 3명이 태릉이 아닌 한체대에서 따로 훈련을 하고 있다"며 이들이 특혜를 받고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보름은 이에 대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김보름의 대답은 짧고 굵었다.

김보름은 "한체대에서 훈련한 것은 단 5일이다. 그 기간 동안 태릉에서 대회가 있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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