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현 소속사와 결별…새 둥지 찾는다

입력2019년 01월 11일(금) 13:41 최종수정2019년 01월 11일(금) 13:41
걸스데이 소진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소속사를 떠난다.

복수의 가요관계자는 11일 스포츠투데이에 "소진은 현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내달 계약이 만료되며, 현재 새 소속사를 찾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걸스데이는 지난 2017년 멤버 전원이 2년 연장 계약을 맺으며 7년차 걸그룹을 넘어 9년차 장수 걸그룹이 됐다. 소진을 제외한 걸스데이 멤버들 또한 재계약 상황에 놓여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한 소진은 가수 활동 뿐 아니라 드라마, 예능 등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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