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전여친 폭로 "납치+살해 협박, 모든 인생이 거짓말"

입력2019년 01월 11일(금) 17:19 최종수정2019년 01월 11일(금) 17:30
호날두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호날두가 전여친 폭로로 논란을 빚었다.

호날두와 과거 교제한 바 있다고 주장하는 영국 유명 연예인 레나드는 자신의 SNS에 "호날두는 내가 다른 사람과 데이트하거나 이 집을 떠난다면 나를 납치해 토막 내 살해 후 강에 버리겠다는 말까지 했다. 나는 그 말에 대한 증거가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난 1년 반 동안 연락했고, 가치 있는 메시지와 녹음 파일이 있다. 호날두는 거짓말로 가득 차있으며 그의 모든 인생이 거짓말이며 사이코패스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호날두 측은 이에 대해 즉각 반박하며 “두 사람은 만난 적이 없다. 녹음 파일을 호날두가 아니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레나드의 SNS 글은 삭제된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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