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사랑을싣고' 홍경민, 대학 선배 안호성 찾기 시작 "마음의 위안 받아" [TV캡처]

입력2019년 01월 11일(금) 19:56 최종수정2019년 01월 11일(금) 20:17
'TV는 사랑을 싣고'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홍경민이 안호성 씨의 예전 집을 찾아갔다.

11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가수 홍경민이 대학교 선배 안호성 씨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경민은 안호성의 집을 찾아 나섰다. 그는 동네 슈퍼 사장에게 "건강원이 있는 건물에 안 씨 성을 가진 집을 아냐"고 물었다. 그는 물어물어 건강원이 있는 집을 찾았고 "아직 여기 사냐"며 직접 확인하기로 했다.

이어 그는 안호성의 집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호성이 형"이라고 외쳤고, MC 윤정수는 "이 집에서 오래전에 이사를 가셨다"고 설명했다.

이에 홍경민은 "예전에 호성이 형 집에 자주 갔었다"며 "진짜 귀찮을 수도 있는데 어머님과 누님이 진짜 친절하게 대해줬다. 저는 (무명시절) 그렇게 바쁜 가수가 아니었기 때문에 놀러 올 시간이 충분했다. 마음의 위안을 얻으러 왔다. 호성이 형을 만나면 신입생 때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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