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사생활' 문근영 눈물 "생각보다 펭귄 없어 막막" [TV캡처]

입력2019년 01월 11일(금) 22:19 최종수정2019년 01월 11일(금) 22:19
동물의 사생활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동물의 사생활'에서 배우 문근영이 다큐멘터리 촬영 고충에 눈물을 보였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 '동물의 사생활')에서는 문근영, 김혜성, 에릭남이 본격적으로 펭귄 다큐멘터리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근영은 사전조사를 하며 다큐멘터리 제작을 준비했지만 펭귄 섬에 도착한 뒤 예상과 다른 상황이 펼쳐져 당황했다.

그는 "좀 더 많은 개체수가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펭귄이 없었다. 섬은 큰데 펭귄들은 덩그러니 있는 모습이더라. 그런 생각에 막막해졌다"며 눈물을 흘렸다.

정하영 감독은 "문근영 씨가 초보 연출가답지 않게 꼼꼼히 준비했다. 그런데 현장에 오니까 자기가 만든 것과 다른 상황이 전개돼서 당황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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