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300' 백골부대 첫 퇴소자, 나르샤·김희정·조현·루카스 [TV캡처]

입력2019년 01월 11일(금) 22:31 최종수정2019년 01월 11일(금) 22:31
진짜 사나이 300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진짜 사나이 300'에서 백골부대 첫 퇴소자가 발생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남녀 하사 모두가 수류탄 투척 평가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자 하사들은 모두 수류탄 테스트를 통과했고 여자 하사들은 한 명도 합격하지 못했다. 훈련을 마친 남자 하사들은 PX에서 각종 과자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크래커와 참치로 만든 '군 카나페'를 맛본 셔누, 루카스는 맛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여자 하사들은 침울한 분위기 속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어 교관은 체력, 사격, 수류탄 평가에 따른 퇴소자를 고지했다. 세 과목 중 한 과목도 통과하지 못한 나르샤, 김희정, 조현이 퇴사자로 호명됐다.

남자 생활관에서도 탈락자 이름이 불렸다. 교관은 "루카스 하사는 수류탄 투척 평가에 합격했지만 연습 및 측정 사격 간 총기 조작 능력이 매우 미숙했다. 안전 사고가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루카스 하사는 퇴소를 명한다"고 통보했다.

루카스는 아쉬워하는 동료들을 보며 "저는 사실 부족하다. 행복했다"고 위로를 건네 감동을 유발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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