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제이크 질렌할 닮은 캐나다 친구 마리오와 민속촌 체험(나 혼자 산다)

입력2019년 01월 12일(토) 00:30 최종수정2019년 01월 12일(토) 00:30
나 혼자 산다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헨리가 고향인 캐나다에서 온 친구와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할리우드 배우 제이크 질렌할을 닮은 친구 마리오와 함께 민속촌에 방문했다.

헨리는 조선의 거지 복장을, 마리오는 장군 복장을 한 채 민속촌을 돌아다녔다. 헨리는 "한 푼 주십쇼"라고 연신 외치며 다녀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곤장 맞기 체험을 발견하고 구경하다가 체험까지 하게 됐다. 곤장을 맞은 헨리는 비명을 지르며 괴로워했다. 마리오는 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면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헨리는 마리오에게도 곤장 맞기를 제안했고 직접 곤장을 때려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헨리와 마리오는 고기와 떡 꼬치를 먹으며 풍물 공연을 감상했다. 헨리는 마리오와 함께 얼떨결에 풍물패 단원의 손에 이끌려 함께 공연에 참여하게 됐다. 두 사람은 어울려 흥겨운 어깨춤을 췄다.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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