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경고' 중국, 한국 상대로 로테이션 멤버 가동할 듯

입력2019년 01월 12일(토) 11:26 최종수정2019년 01월 12일(토) 11:26
마르첼로 리피 감독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중국이 한국과 최종전에서 로테이션 멤버를 가동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언론 '시나스포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마르첼로 리피 중국 사령탑의 인터뷰 내용을 전하며 중국이 한국전 로테이션을 실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체에 따르면 리피 감독은 "다음 경기(한국전)도 무조건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 우리는 승점 6점을 손에 넣었기에 선택이 더욱 합리적이다"면서 "하지만 부상 당한 선수, 경고를 받은 선수들이 있어 이들은 쉬게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리피 감독은 "11명 모두를 바꾸진 않을 것"이라며 "몇몇 선수들의 상태를 볼 것이다. 한국도 2차전에서 이기면 3차전에서 로테이션을 돌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국은 현재까지 2승 무패를 기록하며 골득실에서 한국을 따돌리고 조 1위에 올라있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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