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 셋째 임신 근황 "입덧과의 사투, 에그타르트에 신났다"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1월 12일(토) 12:50 최종수정2019년 01월 12일(토) 12:53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별이 입덧으로 인한 고충을 호소했다.

별은 1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입덧과의 사투로 힘든 나날이었다"면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어쩜 드림이 소울이 때도 (입덧이) 그리 심하더니, 세 번째인데도 절대 그냥 넘어가질 않는다"면서 근황을 전했다.

이어 별은 "그나마 좀 먹어지는 게 빵 종류다. 그마저도 요즘은 영 안 먹히다가 바로 어제 녹화가 있어 나간 MBC 대기실에서 매니저 동생이 사다준 에그타르트! 갑자기 너무 맛있게 먹게 된 거 있죠. 아 기분 좋아. 신나"라며 "입덧 동지분들 뭘 먹으면 좀 낫던 가요. 같이 공유해요. 임산부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2013년 첫째 아들 드림 군과 2016년 둘째 아들 소울 군을 얻은 하하와 결혼한 별은 최근 셋째 임신 12주에 접어들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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