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신인선수 대상 2019년 오리엔테이션 실시

입력2019년 01월 12일(토) 14:29 최종수정2019년 01월 12일(토) 14:29
사진=LG트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가 신인선수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LG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2019년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이정용, 이상영, 정우영 등 신인선수들과 가족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프로선수로서의 기본자세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부모님과의 대화', '새로운 도전을 위한 나의 다짐' 등의 시간을 가졌다.

투수 이정용은 "프로선수의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참석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투수 이상영은 "이천 챔피언스파크 시설이 너무 훌륭해서 내가 프로선수가 됐다는 실감이 났다. 좋은 시설에서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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