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쇼트 1위…여자부 유영 1위

입력2019년 01월 12일(토) 16:31 최종수정2019년 01월 12일(토) 16:31
차준환 / 사진=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차준환(휘문고)과 유영(과천중)이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 쇼트프로그램에서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1위에 올랐다.

차준환은 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점에 예술점수(PCS) 점으로 89.12점을 받아 8명의 선수 중 1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유영이 정상에 올랐다.

유영은 같은 날 열린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28점, 예술점수(PCS) 30.40점, 총점 67.68점을 받아 28명의 선수 중 1위에 등극했다.

이번 대회에는 오는 3월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려있다.

차준환은 이날 1위로 인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무난하게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

유영은 아직 시니어에 나설 수 있는 나이가 되지 않아 1위를 차지하더라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 하지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는 나갈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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