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의 베트남, 아즈문에게 선제 실점하며 0-1 뒤져(1보)

입력2019년 01월 12일(토) 20:42 최종수정2019년 01월 12일(토) 20:42
사진=스즈키컵 공식 홈페이지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베트남이 사르다르 아즈문(이란)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2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에 위치한 알나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란과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란의 공세를 잘 막아내던 베트남은 전반 후반부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베트남은 전반 38분 측면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포착하고 높에 뛰어오른 아즈문의 헤더 슈팅을 막지 못했다. 아즈문의 머리를 떠난 공은 베트남의 골망을 갈랐다.

베트남은 전반 현재 이란에 0-1로 뒤져있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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