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레바논에 2-0 승리…16강 진출 확정

입력2019년 01월 13일(일) 09:47 최종수정2019년 01월 13일(일) 09:47
사우디아라비아 / 사진= 아시아축구연맹 트위터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레바논에 2-0 승리를 거두고 아시안컵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3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라시드 알 마크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전반 12분 파드 알 무알라드의 선제골, 후반 22분 후세인 알모카위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차전 북한에 이어 레바논전까지 2연승을 달리며 승점 6점으로 조 1위 자리를 지켜내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8일 열리는 조 2위 카타르와의 경기를 통해 조별리그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고, 한국도 조 1위로 16강에 오르면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8강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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