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우르프, 9.2패치 적용 후 출시 예정…"챔피언 간 밸런스도 조절"

입력2019년 01월 24일(목) 14:04 최종수정2019년 01월 24일(목) 14:04
사진=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가 '모두 무작위 우르프(U.R.F) +'를 출시한다.

롤 측은 24일 서버 안정화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24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진행됐다.

이번 점검 후에는 9.2패치가 적용된다. 패치노트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두 개의 돌진기와 적 궁극기를 복사할 수 있는 궁극기를 가진 신규 챔프 '사일러스'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모두 무작위 우르프+ 게임 모드도 출시될 전망이다. 신규 특별 게임 모드인 모두 무작위 우르프+는 초고속 아수라장 게임 모드인 우르프에 다양한 효과와 게임플레이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무작위 총력전의 주사위 및 사용 가능한 챔피언 목록 기능이 모두 무작위 우르프+ 적용된다. 소환사의 제단 옆에는 챔피언 투석기가 생기고, 내셔 남작이 10분마다 생성된다. 이를 처치할 시 내셔 남작/협곡의 전령의 이로운 효과를 모두 받는다.

또한 모두 무작위 우르프+에서 가장 강했던 챔피언 7명과 약했던 챔피언 간 밸런스도 조정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양현석 카드기록, 성접대 정황 결정적 '스모…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판이 바뀌었다. "내사 종…
기사이미지
'흠뻑쇼'의 사면초가, 싸이 강행 의…
기사이미지
양현석 'YG 왕국'의 몰락, 단단히 …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YG 왕국'이 끝도 없이 추락 중이다. …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