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내 배지현과 LA 출국…2019시즌 준비 돌입

입력2019년 01월 30일(수) 15:00 최종수정2019년 01월 30일(수) 15:00
류현진과 배지현 / 사진=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이 2019시즌 준비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류현진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길에는 아내 배지현 씨도 함께 했다.

류현진은 2018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었지만,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하며 잔류를 결정했다. 거취를 정한 류현진은 지난해 11월20일 귀국한 뒤 약 두 달 간 국내에 머무르며 개인훈련을 소화해 왔다.

류현진은 LA에 도착한 뒤, 애리조나로 이동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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