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배정남, 서울 풍물시장·동묘 구제시장 방문…열정 폭발 [TV캡처]

입력2019년 02월 03일(일) 21:34 최종수정2019년 02월 03일(일) 23:11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정남의 특별한 취미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수종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배정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평소 골동품을 좋아하는 배정남은 서울 풍물시장을 방문했다. 배정남은 골동품 상가에서 옛날 전화기, 자개장, 재봉틀 등에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배정남은 생각보다 비싼 골동품 가격에 쉽사리 구매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5만 원 짜리 은비녀를 발견하고 "나 이거 살래요"라며 바로 구매했다.

이어 배정남은 구제옷을 구매하기 위해 동묘 구제시장으로 향했다. 그는 "3시 이후에는 3장에 5000원"이라며 옷더미를 샅샅히 뒤져 마음에 드는 옷을 구했다.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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