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퓨처스 선수단, 타이완에서 스프링캠프 돌입

입력2019년 02월 08일(금) 14:32 최종수정2019년 02월 08일(금) 14:32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퓨처스 선수단이 타이완에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KIA 퓨처스 선수단은 9일 오전 9시 4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해 오는 3월 8일까지 도류시도류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박흥식퓨처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0명, 선수 29명 등 총 39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스프링캠프 초반(2월 9일~19일)에는 체력 및 기술, 전술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며, 오는 20일부터 타이완프로 팀, 한국 팀들과 10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날 녹여주오', tvN 토일드라마 첫 1%대 추…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날 녹여주오'가 결국 1%…
기사이미지
'손흥민 멀티골' 토트넘, 즈베즈다…
기사이미지
故설리, 오늘(17일) 비공개 발인……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가족과 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