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에서 생긴 일"…'아모르파티' 유세윤母♥최현호父, 핑크빛 손깍지에 깜짝 [TV캡처]

입력2019년 02월 10일(일) 23:38 최종수정2019년 02월 10일(일) 23:44
'아모르파티'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아모르파티'에서 유세윤 어머니와 최현호 아버지가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모르파티'에서는 가이드 박지윤 손동운과 유세윤 카이 치타 최현호 김혜진의 부모님이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혼들은 몰타에 도착했다. 제주도의 6분의 1 크기인 몰타는 지중해의 보석이라고 불린다. 황혼들은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숙소에 도착해 "이런 데 꼭 와보고 싶었다"며 행복해했다. 스튜디오에서 정시아는 "방탄소년단이 최근에 방문해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핫하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다음날 몰타의 수도 발레타를 관광했다. 관광지를 돌아다니던 중 유세윤의 어머니 여운자 씨는 "다리가 이상하다"고 말했다. 허리 수술 후 다리가 안 좋은 여 씨는 많이 걸으면서 다리가 아팠던 것.

이에 최현호의 아버지 최길규 씨는 여 씨의 손을 잡으며 부축했다. 두 사람이 손깍지까지 끼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난리가 났다. 특히 유세윤과 최현호는 어쩔 줄 몰라 했다. 급기야 최현호는 "내가 왜 자꾸 세윤 씨 눈치를 보냐"며 민망해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여 씨는 "깜짝 놀랐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진짜 무안할 정도로 계속 팔짱을 껴주시더라"며 웃어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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