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임윤택, 오늘(11일) 6주기…"임단장이 남긴 여운"

입력2019년 02월 11일(월) 06:53 최종수정2019년 02월 11일(월) 06:53
울랄라세션 임윤택 / 사진=울랄라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그룹 울랄라세션의 리더, 가수 고(故) 임윤택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6년이 흘렀다.

고 임윤택은 위암 투병 끝에 지난 2013년 2월 11일, 향년 32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그는 퍼포먼스그룹 울랄라세션의 리더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3'에 출연해 대중들의 환호를 샀던 인물이다. 팬들은 '임단장'이라 칭했다.

유려한 무대매너는 물론, 간절하면서도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지녔던 고 임윤택. 위암 말기 투병 사실이 알려진 뒤에도 의연한 모습으로 끊임없이 도전했다. 마침내 '슈퍼스타K3'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이후 2012년 8월 헤어디자이너 이혜림 씨와 결실을 맺고 그 해 10월 딸 임리단 양을 얻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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