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임윤호, 눈물의 키스→서도영 목격 [TV캡처]

입력2019년 02월 11일(월) 09:16 최종수정2019년 02월 11일(월) 09:16
강남스캔들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 임윤호가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11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연출 윤류해)에서는 최서준(임윤호)이 사 준 스키 장갑을 찾기 위해 스키장으로 향하는 은소유(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소유가 혼자 스키장으로 갔다는 사실을 들은 최서준은 그를 찾으러 갔고, 최서준은 스키 장갑을 찾아주며 "이깟 게 뭐라고"라고 말했다.

이에 은소유는 "일부러 사주신 거잖아요"라고 대답했고, 최서준은 "별거 아닌 거로 기죽는 거 보기 싫으니까. 난 내 비서가 기죽는 거 싫다고요"라고 설명했다.

최서준의 말에 은소유는 자신을 위해 희생한 엄마를 떠올렸다. 그는 "저 기죽을까 봐 스키복 사주셔서 많이 놀랐어요"라며 "미안해요. 내가 나빴어요.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했어요. 상무님도 사람인데 상무님도 속상하고 아프고 그런 거 다 있는 사람인데 내가 미쳤었나 봐요"라고 죄책감에 못 이겨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최서준은 "내가 최서준 무료 이용권 줄게요. 맘대로 이용하라고요"라고 말했고, 은소유의 눈물을 닦아주며 그에게 키스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홍세현(서도영)이 목격했고, 눈물을 흘렸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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