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주지훈, 괴력 쓰며 등장…살인 검사 누명? [TV캡처]

입력2019년 02월 11일(월) 22:14 최종수정2019년 02월 11일(월) 22:36
아이템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아이템' 주지훈이 괴력과 함께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ITEM, 극본 정이도·연출 김성욱)에서는 의문의 괴력을 발휘하는 강곤(주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로를 달리던 열차가 이상 징후를 보이기 시작했다. 이내 열차는 기관사의 조종대로 움직이지 않았고, 순식간에 많은 이들은 목숨에 위협을 느꼈다.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은 채 달리는 열차만이 문제가 아니었다. 다음 정차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시민들은 물론 또 다른 열차 역시 위험한 상황이었다.

때마침 강곤은 위험하다고 외치며 시민들을 대피시키고자 했다. 하지만 아무도 위험하다는 그의 외침을 듣지 않았다. 도리어 시민들은 "저 사람, 살인 검사 아니냐"며 그의 행동을 의심하기도 했다.

강곤은 결국 선로로 뛰어들었다. 이내 사진을 꺼내 들어 눈물을 흘리던 그는 팔찌를 찼다. 이어 달려오는 차를 팔찌를 찬 손으로 막는 괴력을 발휘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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